13살 아들 머리 개떡같이 잘라놓고 하는말

18일 유명 브랜드 미용실에 컷트 예약을 해놓았고, 예약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해
머리를 자르게 되었는데 , 다음 예약 손님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과 함께
아이 머리를 개떡같이 자른후, 마무리를 하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시바 따져 묻고 싶은데 어차피 또 개떡같이 자를거 같아 ,, 나왔다는 제보자.
소설커뮤니티에 사진과 글을 본 미용실 디자이너는 A씨가 오후 3시 예약시간보다 늦게 방문했고,
당시 이미 다른 고객시술에 진행중이였다라며, 바로 응대하기 어려웠다는 개떡같은 답변을 달았고,
바리캉으로 뒷머리를 정리하는걸 원하지 않는 고객탓에 마무리를 다 못했다는 ㅋㅋㅋ 변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개떡같은 언어는 지나친 표현이라는 불쾌감을 드러냈고, 피해손님은 그에 답변에 6분 늦었다. 라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조금 늦을거 같아 샵에 두번이나 전화를 하였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다고 답변을 이어갔다.
그리고 바리깡으로 하지말고, 깔끔하게만 잘라달라고 요청했다는 피해손님은 보상을 원하냐는 댓글에 보상은 원치도 않는다 속상해서
글을 올린것 뿐이라고 반박을 했다.
심지어 리뷰가 제일 많은 디자이너에게 예약을 했다는 사실 ㅋㅋㅋㅋ
리뷰를 돈으로 구걸해놓은 거군 ,, 어느정도 마무리는 해야 했을건데
개떡이 아니라 좆같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