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페 8794 "신명호"
시발 소름 끼친다 . 멍청해도 이렇게 멍청할까 ....
신명호는 범행직후,9월 3일 카페 내부 사정에 의해 단하루만 임시휴무를 하겠다고 공지를 하고
직원들에게는 쉬라는 연락을 한뒤, 홀로 카페를 나온뒤, 몇차례 왔다갔다 한 정황이 확인되었고,
주변을 몇번을 오가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오전 11시 10분쯤
위조상품권을 몇억대 판매를 하겠다고 60대 여성을 카페 냉동창고로 사용된 컨테이너형 냉동창고로 데려갔고
판매하기로 한 상품권을 확인한 60대여성은 위조된 것을 알아채자, "신명호"는 여성을 곧바로 살해하였고,
그날저녁 , 여성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가 되었고, 경찰은 제주도 사건때문인지, 2시간만에 경기파주로 소재지를 좁힌 후 신고
14시간만에 시신을 발견을 할수 있었다고 함, 신명호는 그사이에 시신처리 청소등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함
아마도 제주도 "장미란"사건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빨리 찾지도 못했을 거라 판단
더 이사건이 화재인것은 온라인에 "파주카페 8794 신명호 신상이 " 이미 탈탈 털려버린것
그리고 상호에 신명호 나이로 지어졌다는 87년 9월4일 개똘 ㅋㅋㅋ 시바 ㅋㅋㅋㅋㅋ 존나 고생 많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