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찌 46분전 3 억울하게생겼지 댓글 6 조회 8 좋아요 12 팔로우 0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냄새나서 날이 좋아 진것 같아 방에서 베란다로 뺐어요 ,,그리고 주말에 우연하게 봤어요 애들이 밥주고 청소 하니 저는 상태를 몰랐죠 ㅋㅋㅋㅋ 애가 더웠나봐요 숨이 꼴깍꼴깍 털이 땀으로 젖어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