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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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 놀러온 조카가 자꾸 뭘 씹는것을 보고 


저는 **야 뭘 자꾸먹어?? 


물었더니 


으응 ~ 하면서 손을 코에 가져다 두고 하나를 건져 올렸습니다. 


그러더니 " 삼촌도 한번먹어봐. 


"딸기맛나 "라며 저한테 내밀었습니다. 


ㅇ0ㅇ;; 조카 행동에 전 잠시 일시정지 상태 였고 , 곧 바로 매형한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 애 굶기지 말라고 "~~ㅋㅋㅋㅋ 


옛날에는 먹을게 없어서 먹었다지만 요즘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거니 냅두라는 매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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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발정난 그지같은년
반지하의제왕 11:07
정확한 나이가 몇살이야 ???
신종사기4가지 11:06
샵샤꾸네
엄마가너랑놀지말래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