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마지막 구청까지 2023.02.14 11:05 7 억마니 댓글 7 조회 38972 좋아요 8 팔로우 0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다녀왔습니다.여러분 묻지마세요아무것도..오늘은 기분이 묘하면서 시원섭섭하고부글부글 손발도 떨려옵니다술한잔 하면서. 속얘기 할 인간이 하나 없어주저리 하고 갑니다.잘살겠습니다.응원해주시고 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