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에 대변실수에도 끝까지 달린선수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HYROX 대회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
호주 조애나 비에트르지크가 여자 프로경기를 치르던 중 장 실금 중상을 겪은 선수는 결국
경기도중 실수를 하고 말았다 .,
선수는 경기를 중단하지 않았고, 그대로 남은 종목을 이어갔고, 결국 1시간 1분 23초 기록으로 여자 프로 부문 1위
하지만 , 경기후에 선수의 투혼보다 위생과 안전 문제가 더 큰 논란이 되었다.
공용 경기장과 장비가 오염될수 있고, 뒤따르던 선수들에게 영향을 줄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정신력이라는 평가와, 다른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즉시 경기를 멈췄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 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
당신의 선택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