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등골 빠지게하는 예체능 전공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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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등골 빠지게하는 예체능 전공 TOP10

저도 공부머리 없어서 부모님께서 누님은 피아노 ,저는 바이올린 전공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음악계 이단아로써, 정말 제가 원하는 진로적성 방향이 아니였습니다. 


단순히 아버지 뜻으로 하게 되었기 때문에 


현재 집에 바이올린은 있으나 기억이 전혀 나질 않습니다. 


심지어, 누님도 저와같은 ㅋㅋㅋㅋㅋ 상태 


하지만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은 저는 피아노는 칠수 있다는 아이러니한 ㅋㅋㅋㅋ 


이래서 본인이 즐길수 있는것을 해야한다는게 핵심포인트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돈을 들어서 훌륭한 스승에게 배운다고 한들 , 수박 겉핥기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체능 시세를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 부모 욕심에 아이한테 강요로 돈지랄 마시고 , 성향에 맞는걸 찾아서 시켜 주세요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7
배운사람이였네
갑자기 거리감 ㅋㅋㅋ
갑자기 적대감 ㅋㅋㅋ
1 벼락식혜 1시간전  
조카 축구시키는데  현실타격감은 저금액보다 크게오는듯
3 니하오 1시간전  
진짜 체대입시는 ㅋㅋㅋㅋㅋ 건강관리 시키는 유지비와 품위유지비 시키는게 더 힘들긴 합니다 요즘은
그냥 ㅋㅋㅋㅋ 공부시키는게 제일 ㅋㅋㅋ 싸요 아니면 빨리빨리 저처럼 사업성을 ㅋㅋㅋ
ㅋㅋㅋ 계산만 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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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계산만 잘하면 됨
조선에조지아 12:52
갑자기 적대감 ㅋㅋㅋ
선녀와도박꾼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