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등골 빠지게하는 예체능 전공 TOP10
저도 공부머리 없어서 부모님께서 누님은 피아노 ,저는 바이올린 전공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음악계 이단아로써, 정말 제가 원하는 진로적성 방향이 아니였습니다.
단순히 아버지 뜻으로 하게 되었기 때문에
현재 집에 바이올린은 있으나 기억이 전혀 나질 않습니다.
심지어, 누님도 저와같은 ㅋㅋㅋㅋㅋ 상태
하지만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은 저는 피아노는 칠수 있다는 아이러니한 ㅋㅋㅋㅋ
이래서 본인이 즐길수 있는것을 해야한다는게 핵심포인트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돈을 들어서 훌륭한 스승에게 배운다고 한들 , 수박 겉핥기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체능 시세를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 부모 욕심에 아이한테 강요로 돈지랄 마시고 , 성향에 맞는걸 찾아서 시켜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