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7~8일 새축 친선 + A매치 3시간전 1 오리주둥이 댓글 0 조회 14 좋아요 0 팔로우 0 쪽지보내기 게시물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국가대표팀 친선전 집중 분석! 모로코 vs 노르웨이, 그리스 vs 이탈리아, 콜롬비아 vs 요르단 등 주요 경기의 전력 비교와 핸디캡·언더오버 정리했습니다. 01:30 덴마크 승 / 2.5 오버 (친선전) 두 팀다 아쉽게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는데요. 덴마크는 브라이언 리머 감독이 이끄는 나름 스타군단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이번 친선전에서도 에릭센을 포함하여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라스무스 호일룬드 등 핵심선수들을 모두 기용하여 필승각오죠. 우크라이나 역시 최근 폴란드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03:45 크로아티아 vs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 승 최근 벨기에와의 회심의 격돌에서 아쉽게 0:2로 완패를 당해버린 크로아티아가 이번엔 상대적으로 쉬운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자존심 설욕에 나섭니다. 모드리치는 월드컵 준비모드로 이번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크로아티아 스쿼드는 제법 탄탄합니다. 04:00 모로코 +1.0 승 / 2.5 오버 (친선전) - 모로코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하키미, 마즈라위, 아게르드, 암라바트, 브라힘 디아스 등 주축 자원들이 포함된 월드컵 엔트리를 확정했고 이번 노르웨이전 역시 실전 리허설 성격이 강합니다. 최근 마다가스카르와의 평가전 이후 조직력을 더욱 끌어올리는 과정에 있습니다. 노르웨이는 홀란과 외데고르를 중심으로 공격력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친선전 특성상 주전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조합을 실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로코의 수비는 월드컵을 준비하는 팀답게 수비 간격 유지와 압박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최근 수년간 강팀들을 상대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노르웨이가 전력상 우위를 평가받더라도 친선전에서는 경기 결과보다 선수 점검 비중이 높습니다. 모로코 역시 홈에 가까운 분위기 속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을듯 합니다. 04:00 이탈리아 원정 +1.0 핸디 승 / 2.5 언더 (친선전) - 이탈리아는 현재 세대교체가 진행 중입니다. 월드컵 진출 실패 이후 실비오 발디니 체제에서 대규모 신예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소집 명단 역시 상당수가 A매치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들로 구성됐습니다. 최근 이탈리아 대표팀은 젊은 선수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루카 콜레오쇼를 비롯한 신예 자원들이 적극적으로 기회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그리스는 홈경기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직적인 수비와 세트피스 활용 능력이 괜찮은 팀이기 때문에 쉽게 밀리는 경기를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다만, 이번 경기는 정통 강팀과 중상위권 팀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선수층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탈리아가 어린 선수들 위주로 운영하더라도 기본적인 경기 운영 능력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08:00 콜롬비아 -1.0 승 / 3.5 언더 (친선전) - 콜롬비아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했으며 루이스 디아스,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 공격 자원들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요르단전은 월드컵 첫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을 대비한 성격도 있습니다. 아시아 팀을 상대로 전술 점검을 실시하기 위한 매치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르단은 아시아권에서 수비 조직력이 좋은 팀으로 평가받습니다. 공격보다는 수비 블록 형성과 역습 전개에 비중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스위스전 1-4 패배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다득점 경기가 자주 나오는 팀은 아닙니다. 콜롬비아 역시 월드컵 직전 경기인 만큼 무리한 운영보다는 전술 완성도와 체력 관리에 초점을 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선전 특성까지 감안하면 생각보다 잔잔한 전개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 02:00 코소보 -1.0 승 (친선전) 05:00 에콰도르 승 / 2.5 오버 (친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