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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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햄찌

냄새나서 날이 좋아 진것 같아 방에서 


베란다로 뺐어요 ,,


그리고 주말에 우연하게 봤어요 


애들이 밥주고 청소 하니 


저는 상태를 몰랐죠 ㅋㅋㅋㅋ 


애가 더웠나봐요 


숨이 꼴깍꼴깍 


털이 땀으로 젖어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시글에 달린 댓글 총 6
우산이든 ..그늘쪽으로 내려 주세요  불쌍하네
불쌍한데  왜이리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비질란테 1시간전  
털이 노란 것이 오줌 인듯 ? ㅋㅋㅋ 그래도 터널도 있고  호텔이구만
저를 키우세요 ㅋㅋㅋ
진심 ㅋㅋㅋㅋ 전 똥오줌 다 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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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너랑놀지말래 11:15
저를 키우세요 ㅋㅋㅋ
탈모엔안제모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