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간식

저희집에 놀러온 조카가 자꾸 뭘 씹는것을 보고
저는 **야 뭘 자꾸먹어??
물었더니
으응 ~ 하면서 손을 코에 가져다 두고 하나를 건져 올렸습니다.
그러더니 " 삼촌도 한번먹어봐.
"딸기맛나 "라며 저한테 내밀었습니다.
ㅇ0ㅇ;; 조카 행동에 전 잠시 일시정지 상태 였고 , 곧 바로 매형한테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 애 굶기지 말라고 "~~ㅋㅋㅋㅋ
옛날에는 먹을게 없어서 먹었다지만 요즘은 면역력을 높혀주는 거니 냅두라는 매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